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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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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 남한산성 월요일날 만났던 은지씨와 금요일날 다시 캐싱을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기셨다고 하셔서, 생각했던 남한산성으로 다시 일정을 옮겼다. 혹시나 해서 포도알아저씨한테 얘기했더니 고고싱! 엇 근데 홍묘아저씨도 고고싱! 엇 근데 왠 뉴비 아저씨도 가신다고 한데네!? (한국회원이 늘면야 재미는 배가 되지염~) 그러나 아쉽게도, 아침에 문자를 보니 포도알 아저씨는 사정상 못오신다고 하셨다. 붕붕카를 타고 고고! Namhan Castle - The West Gate 우선 남한산성은 신라시대 건축됬다. 그걸 인조때 다시 4년동안 쌓아올린거다. 대충 이정도가 내가 아는것. -_-; 이곳에 있는 망월사도 신라시대 지은걸로 아는데 자세한건 모르고, 수어장대에, 리~승만대통령의 기념수도 있다. 남한산성은 곳곳에 신기한 이..
[Seek] Mia Station Mia Station 포도알님이 숨기신 캐시. 위치는 미아역 3번 출구인데, 매우 간단하다. 일부러 찾으러 가기는 뭔가 좀 어딘가 허전하고, 볼일 보러 갈때, 또는 미아역 버스정거장에 내렸을때, 또는 근처 캐시 찾을때 들리면 괜찮을듯 싶다. 힌트사진으로 충분히 쉽게 찾을수 있다. 좌표는 정확한거 같다. 내가 나왔을때 13m였으니 대략적으로 (솔직히 역계열의 캐시를 설치하는 -_-입장이다보니 내리자마자 딱 한곳밖에 안 보였다.) 사진은 ...없다. -_-; 카메라는 회복! 했으나 유격현상이 있어서 (이런건 좀 알아서 해줬으면 했는데.. ) 집에서 꽉 묶어두고 있다. 밧데리 하나 더 온거에 만족중.
[FTF!] Odongkyo Odongkyo 포도알님이 오패산에 숨겨놓은 캐시를 찾으러 갔다. 물론 집근처이기 때문에 당연히 내가 잡아야 할끼다! 라는 생각에 집에서 불과 5km 정도 밖에 안되기도 하고, 슬렁 슬렁 아침에 짐챙기고, 걸어갔다. 오패산은 드림랜드 뒷산인데, 어랏? 드림랜드가 사라졌다. 강북의 새도약. 아름다운 공원으로 만든다고 한다. 기대해본다. 하여튼 정상까지는 드림랜드입구 기준으로 길게 잡아야 10-15분이면 올라갈듯 하다. 정말 작은 야산이기 때문에 힘들지도 않고, 영감님들의 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작은 산이지만 드림랜드 후속 공원이 들어 올 이곳 정상에 전망대를 넣을 정도로, 전망이 강북의 중심점이 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올라갈만 하지 않나 싶다. 오죽하면 정자가 서남쪽으로 설치되어 망원경까지 배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