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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벽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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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와 공주를 다녀오다. 일전에 바바라하고 약속한게 있었다. '바바라! 공주 캐시가 없잖아! 내가 거기가서 심어줄께!' 그런데 얼마전에 아로마코가 전주로 여행도 가고싶고, 공주는 박물관을 갈꺼야 하길레, 그럼 뭐~ 전주는 캐시 안내도 해줄겸 공주는 바바라 캐시 이번에 심어주자! 하고 겸사겸사 가게 되었다. (요번에 사진을 거의 아로마코가 다 찍어서 내가 찍은 사진은 그다지 많지 않은 관계로 사진양이 적습니다) Jeonju, JeonDong Catheral 전주에 도착해서 아로마코 캐리어를 코인락커를 찾아 넣은뒤, 우선 한옥마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뭐 ~ 비빕밥 이벤트때랑 비슷하게 움직이는게, 제일 편했다. 시간도 늦은데다가 그쪽이 제일 많은 캐시가 있고, 볼거리도 많은편이기에 좋다 생각했다. (당일로는) 사실 열차타고 왔으면 ..
[Seek] 전주 비빕밥 이벤트 새볔공기를 마시며 일찍 나와서 동서울 터미널로 향했다. 이유야 즉슨 전주에 9시까지 도착할수있을까 했는데, 지하철 첫차가 5시40분부터라 그건 불가능했고, 어쨌든 출발~ (해는 있긴했는데 손떨림이 후덜덜~) 휴게소에 캐시를 숨겨볼려 했는데 공사중이라 지역만 설정해놨다. 나중에 다시 찾아와야겠다. 전주에 도착하자마자 버스터미날 캐시를 찾아보려했는데 실패했고, (오늘 찾으시려던 분은 다 실패) 택시타고 경기전으로 출발했다. Paper, Pansori and BibimBab 오늘의 이벤트 주체자이시자, 전주에 거주중이신 천객님. 처음뵜을때 헉? 아닌데? 분명히 웹상에선.. 천객님과 다른인물을 찾고있었는데 동일인물이란다 경기전 입구. Sightseeing of Jeonju 07 경기전은 사적 제 339호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