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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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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문화일보사 충무로에 있는 문화일보사에 앞에 캐시다. 포스팅은 추후에. Munhwa ilbosa A cache by Hamagun Hidden: 3/13/2009 Size: (Small) Difficulty: Terrain: (1 is easiest, 5 is hardest) N 37° 33.663 E 126° 59.582 [Other Conversions] UTM: 52S E 322739 N 4159007 SW 9.7km from your home coordinates In South Korea Medical Case. Munhwa ilbo is korea NewsPaper Company. First eddition : November 1, 1991 public section : Central Total daily..
[Seek] 의정부 Seek 새로운 지오캐셔가 3명정도 나타났는데, 메일을 몇차례 보내도 답변이 없다. 뭐 이러냐 사람들이. 혹시나 해서 한글로 영어로 해서 보냈는데 다 답변이 없다. 더군다 갑자기 혜성같이 막 찾고 다니는 IcanadaJoe라는 사람은 진짜 마구잡이로 찾고 다닌다. 그러더니 어제 한옥마을 찾고나서 또 망가졌다고 한다. -_- (뭐라고? ㅆ ㅑ ㅇ) 이메일로 바로 이렇게 쳤다가, 맘을 바로 잡고, 난 복구 수정 다 했다. 자 봐라. 하고 사진을 2장 올려놨다. 그런데 내가생각해도 정말 악필이다. 하여튼 그렇게 몇번씩이나 메일 보냈는데도 답장이 없다. 아침까지. 아 %#$@% 하다가 아침에 2주동안 안낫고 있는 감기를 부둥키고 다시 또 나갔다. (이번주 여수가기전 기어코 감기를 탈피시킬려고 했건만 제기랄 !!) 한옥마..
[Recovery] HY03-hanokmaeul, [maintenance] 종로 일대. (코드번호로 검색하세요) 오랜만에 오는 한옥마을.. -_- 외국인들의 방문이 저조하다. 왜지? HY03-hanokmaeul 두둥... 처참했다. 캐시통안에 그동안 온 빗물이 고스란히 다 들어있었다. TB는 포근히 물을 다 빨아먹었고, 그동안 가득히 쌓았던 보물은 다 녹슬고 사진에 안보이는 것들은 차마 꺼내기 싫었다. -_-;;; (cache통이 아니라 물통이였으니깐 머..) 유일하게 살아있던건 로그통이였는데, 사람들이 문제는 여기다가 로그를 안해놨던것. 다시 시작해야한다. ㅜ_ㅜ; 오늘 다행이나다, 새로운 방수팩 (초 비싼 애니락을 아는감?) 을 들고와서 거기다가 다 담았는데?헐 안들어간다. 간당간당하게 대충 껴서 집어넣었으니 다음에 가신분이 소감좀.. 적어주시면 고마울듯하다. 이리저리 정리하고 닭대가리..
[maintenance] 외대 캐시 수정 및, 한옥 마을 캐시 로그북 교환 아 정말 오늘 무지 무지 많이 해댔다. -_-; Hankuk Univ Spot 외대 스팟이 장소가 좀 바꼈지만 어차피 점핑이 심해서 사진 힌트로 대체 한다. HY03-hanokmaeul 남산 한옥마을 밑에 한옥마을 2탄 캐시 장소로 물색중인데 문제는 경비아저씨가, 눈을 부라린다는거, 오늘도 이아저씨가 나를 계속 눈을 부라리고 쳐다보고 있길레 아우 제기랄 하고 30분동안 캐시 장소로 물색한곳 쳐다보고 있다가 걍 돌아왔다. 제길 T_T 사진장소 바로 오른쪽이 캐시 스팟으로 찍어놓은 곳. 남산 한옥 마을은 오늘 Log book을 필름 방수 통으로 교체하고 방수 로그 북으로 교체 귀염둥이 TB 정말 귀엽다. 으흐흐흣
[Hide] 블로그도 시들 시들하고 귀찮다.. 찾아오는 사람도 ..없는데 (있는데 댓글도 없고.. ) 에잉~ 지오캐싱들은 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 다들 무슨 거지 마냥 보고~ 머 이상한거 있다 하면 뭐 큰 보물인줄 알고 가져가버리고 유실되니, 또 다시 복구하러 가야해서 귀찮고 에이 띠부랄. 하여튼 오늘 복구 하러 가는겸 설치도 할겸 한양씨리즈들... 겸사겸사 캐시도 찾으러 갔다. 우선 숨긴것 부터. 다 체크하고 숙명여대 갔다가 한옥마을로 슝! HY03-hanokmaeul 한옥마을 유명하지 않은가. 데이트 코스로도. 사진 찍기 기초 연습 장소로도. 외국인 투어링 단골 장소로도. 아주 아주 아주 짜증나는(?) 엥? 아주 아주 빠글빠글 한 동네다. www.hanokmaeul.org/ 홈페이지. 오늘은 피곤해서 사진은 나중에 -_-;캐시속에 들어간 쓰잘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