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호스텔

(2)
[중국] 고산 도시 리탕 리탕은 해발 4000미터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시로 (응?)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티벳의 라싸보다도 400미터 높은 도시이기도 하다.(왜들 넘버원을 가지고 자리 싸움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남미에 포토시가 공식으로는 1위)이젠 차마고도로 옛모습은 사라지고 각종 운송수단으로 유입된 관광객들이 주 수입원이 된 지금그 수입원을 가져가려는 한족들이 대거 유입되어 이 지역 또한 개발에 힘을 박차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데,옛모습 그대로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온다는 것을 모르는가 보다. 물론 이곳이 너무 불편한것은 없잖아 사실이긴 하지만.듣기로는 천장공로 마방의 길을 라이딩하는게 이젠 이력서에 한줄이 되어서 이렇게 라이더가 아닌 사람들조차 열심히 내달린다는 이야기들이 있다.숙소에서 먼저 출발했던 중국 아들이 나를 ..
[중국] 수허고성 - desti youth park(데스티 유스 파크) 리장에서 머물렀던 호스텔 desti youth parkhostelworld 링크독특한게 수허고성은 마케팅 타겟이 거의 자국인들 위주로 하는것인지외국인을 내가 머문 기간동안 동네에서 본적이 없다는 점.결과적으로 이 호스텔도 소개받고 갔는데 첫날 한국아이들 2명 본게 전부고 전부 중국 아이들밖에 없었다. 매일 7시부터 영화를 틀어주는데, 나같이 밤에 일찍자는 사람들은 이게 여간 귀찮은 존재지 아니하다.잠귀도 밝아서 영 잠이 안오더라. 덕분에 이곳 아이들하고 마주치는 시간들은 꽤 길어지긴 하였다.나름 잘사는 아이들은 그룹이 좀 틀리더라. 얘들은 왜 호스텔에 와서 노는지 모르겠다 했는데 그냥 어울리는게 좋아서 호스텔로 온덴다.야들은 여전히 잘 만나고 먹고 놀고 지낸다.상하이 돌아가서 완전 날씨해져서 미녀가 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