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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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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0주년 기념 이벤트! 10주년인건 익히 알았다만, 이벤트를 열생각은 하지도 못했다. CITO에 개인 사정이 이리저리 겹치느라! 그런데 때마침 홍묘(Ttettu)님께서 떡하니 올려주시기에 모두가 만나서 즐기는 즐거운 한자리가 된 모임이였다. 그..근데 이번 이벤트 아..아이콘이 바뀌었다! 이번 이벤트중에는 종종 L+F 레드, 블랙이 낀것들이 있는데 이것이 무엇이냐~ 하단처럼 groundspeak에서 lackey will attend 하면 일반 이벤트들은 녹돌이 L&F, 메가이벤트는 빨갱이(응?) L&F 가 생성! 우선은 참가 사항은 추최가 팀이나 개인이 아닌, 기업단체가 벌여 스폰을 받아 주관이 되는게 우선시 되는듯 하다. ( - _- 북미나 유럽을 보면 지오캐싱 관련되어 이벤트나 관광..그러니깐 아웃도어? 캠핑의 한소스분야로..
[Seek] 남한산성 월요일날 만났던 은지씨와 금요일날 다시 캐싱을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기셨다고 하셔서, 생각했던 남한산성으로 다시 일정을 옮겼다. 혹시나 해서 포도알아저씨한테 얘기했더니 고고싱! 엇 근데 홍묘아저씨도 고고싱! 엇 근데 왠 뉴비 아저씨도 가신다고 한데네!? (한국회원이 늘면야 재미는 배가 되지염~) 그러나 아쉽게도, 아침에 문자를 보니 포도알 아저씨는 사정상 못오신다고 하셨다. 붕붕카를 타고 고고! Namhan Castle - The West Gate 우선 남한산성은 신라시대 건축됬다. 그걸 인조때 다시 4년동안 쌓아올린거다. 대충 이정도가 내가 아는것. -_-; 이곳에 있는 망월사도 신라시대 지은걸로 아는데 자세한건 모르고, 수어장대에, 리~승만대통령의 기념수도 있다. 남한산성은 곳곳에 신기한 이..
[Seek] 일산 2번째 오늘은 비공식 이벤트인 일산으로 갔다. 어차피 이벤트목적이긴 보다 일산캐시 끝내고 다시 안가겠다는 한방 클리어를 목표로! 아침에 출발하여 1호선 거의 끝자락인 성북역 (아 이제는 성북역이 거의 끝자락이 아니더라. 의정부였는데 얼마전에 보니깐 왠 소요산? -_-; 내가 기나긴 잠자던 시간동안 소요산까지 열려있었다. 1호선은 그야말로 마의 열차다 끝도없이 달린다..) KINTEX Cache 3호선 끝자락인 대화역에 도착 '으아아아!! 지겨워.' 내리자 마자 또 남들 보라고 소리친다. 이러지 않으면 정말 미칠꺼 같다 안그래도 미쳤는데 ㅡ.ㅜ; 대화에서 킨텍스 까지는 1번출구에서 대략 500m쯤 된다. 아침일찍이라서 그런가 킨텍스 주변에 차도 한대도 없고, 조깅하는 사람조차 없다. (Nice~) 캐시위치로 샤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