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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중국] 부재자 투표를 빌미로 시작한 홍콩과 마카오 여행. - 2 개인사정으로 블로깅을 못하였습니다. 6월은 주변분들은 아시지만 한국에 다녀왔고,7월은 정말 피치못한 사정으로 지금도 조금 고생중에 있습니다. =_=; (중국와서 탈만 나는듯 하네요) 다음달에는 중국내에 딱 4일만 머물기 때문에 1분기들의 내용들은 대부분 정리해놓을 예정입니다. 마카오는 워낙 많은 한국인들이 무박코스로 관광하고 블로깅 또한 많이 하는 곳인지라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보면 그 정보량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는 곳이다. 하여 딱히 설명할 곳이 없는 관광지기도 하다.개인적으로 북 마카오가 홍콩보다 사진찍으러 다니기는 더 좋았다. 그리고 매번 피했던 카지노를 홍콩에서 친구들이 이번만큼은 해보라는 말에 결국 호기심을 못이기고 손을 댔으나...그결과 내 맘속에 카지노란 단어는 영영 지워질듯 하다. 아니 지워.. 더보기
[중국] 부재자 투표를 빌미로 시작한 홍콩과 마카오 여행. -1 광시 난닝은 성도이긴 하나, 한국인 거주자는 대략 200여명 남짓한 것으로 파악된다.그것도 대부분 유학생과 선교사로 아무래도 아직 개발도시다 보니 그 수는 많지 않은 편이다.그나마 거주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도 종사업의 경우 대부분 요식업과 미용관련. 난닝 거주자들이 광저우 대사관까지 갈일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 같지만,그래도 부득이하게 국적관련 문제등이 생겼을때는 결국 이래저래 6시간 가까이 걸리는 광저우 까지 가야하니 아무래도 이점은 번거로운 일이 아니지 싶다. 그래도 이번만큼은 국가에 기틀을 다시 세우고자 함에 있어 중요한 날인만큼 그냥 지나칠쏘냐, 하는 맘이 따랐기에 다른 의미로는 해외 부재자 투표는 쉽게 오는 기회도 아니지 싶었다 (사실 이게 더 의미가 컸지만 - _- 머라고락?)뭐 그김에 겸사겸.. 더보기
[홍콩] 홍콩에서의 마지막날. 선전으로 넘어갑니다! 떠나기 전날.리와 친구들이 다시금 나오라고 했는데, 마리가 오들오들 떨려 나가지 못하여 전날의 딤섬집에서의 만찬이 충분히 굿바이 & 웰컴 파티가 되었지 싶다. 난닝에서도 비슷한게 있었는데 난닝에서 먹었던 중산루밀말이가 제일 맛있었던. 이 딤섬집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집이라는데, 먹어보니 나에겐 밀가루는 밀가루일 뿐.. 그래도 맛은 있다. ㅎㅎ 홍콩에서 시간이 거의 끝을 향한다. 홍콩은 거리만 봐도 '와 홍콩이다!' 라는 느낌이 팍 든다. 창이 좁고 높은 건물. 건물 외벽의 수많은 돌출간판들. 사진 한장으로도 바로 알수있는 곳이 홍콩이다. 80-90년대 홍콩 영화로 우리에게 홍콩거리는 이미 익숙해져있어서외국이지만 뭔가 낯익은 느낌도 없잖아 있다. 이런 느와르적 느낌도 -_- (총알이 날라올것만 같은... ).. 더보기
[홍콩] 정신없이 홍콩섬과 침사츄이를 싸돌아다니다. 홍콩온지 삼일만에 란타우에서 K.O 패 당한 나는 더이상 움직일수 없다고 했다. 그래도 어쩌겠나 여행을 시작했으면 닭이든 꿩이든 잡수셔야지. 내가 머물던 숙소는 호스텔이긴 하나 모텔형 숙박업소로 2인 실로 매일 침실을 갈아주는 곳이였다.뭐 그건 됬고 너무 잠자리가 불편했다는 것이 제일 중요함. 그래도 좋았던건 홍콩섬에서 탈출할수 있는 선착장까지 불과 2분 거리였다는 점. 동네 이름이 발음 참 어렵다. 배삯이 싸다 보니 자주 이용했고, 의외로 운항 시간이 잦은 편이라 자주 이용하게 됬던 페리.해가 지면 금방 운항을 안하기 때문에 이건 유의해야할 점이다.홍콩의 밤은 기니말이다. 시설은 많이 낙후되어있다. 넘어가면 금방에 있었던 특이한 분수대. 선박을 개조해 쇼핑센터로 만든 곳도 있었다. 신기해서 들어갔지만 .. 더보기
홍콩 지오캐셔 Klaus chung이 왔습니다. 양재에서 서울로 들어오던 와중에 뜬금없이 메세지가 하나 들어온다 클라우스. 오랜만이다 나 한국에 어쩌구 저쩌구로 시작하는데 닉네임만으로는 기억하기가 힘들어서 우선 클릭하고 본다. 홍콩 이벤트때 만났던 친구다. ​​삼일날 이야기를 먼저 써놨기에 난 그날 들어온다는 줄알고 그래 그때봐. 했는데 지금 오냐고 한다. 잉????? 그날까진거다. =_= 헐퀴 미리좀 언락들 주지 들. ​하프하프 투어를 그래서 시켜주었다. 우선 아라의 빅캐시를 까고 인사동의 내 캐시를 가는걸로 중간에 좀 아쉬워서 북촌을 들려 좋은 전망도 한번 들여다 봐줬더니 이쪽에 대한건 끝내는 분위기. 다음날 일정은 여의도 등지로 바꾸는 분위기다. 인사동을 간김에 관리를 해주시는 사장님께 여쭤봤는데 요즘 부쩍 사람이 늘었다고 해서 괜히 기분이 좋다.. 더보기
[Seek] 홍콩은 지오캐싱 천국! 앞서 이벤트 이야기를 조금(?) 아닌 포스팅을 했다. 다만 이번 포스팅은 개인 캐싱기다. (이하 사진들은 아이폰으로 촬영된 사진들입니다.) 아니 저것도 왠종일 해서 퍼져있었는데 혼자서도 했다고? 앞서 썼지만 혼자 적적히 찾을만 하면 킹리가 팀을 꾸려 연락을 해왔던 것... =_=; (프리미엄 회원들은 자캐시나, 캐시 바운더리내에 것들을 찾으면 자신에게 메일이 오게 만들수 있다.) 하여 이번 포스팅은 홍콩에서 혼자 캐싱 했던 것과 홍콩 캐싱에 대한 쓰잘 것 없는 이야기를 몇자 쓰려한다. 사진을 보면 빼곡하니 꽉차있는 캐시들을 볼수있다. 덕분에 홍콩은 절대 심심할래야 심심할 수가 없다. 신년이 끝난지 얼마 안된터라 아직 이쁜 홍등들이 펼쳐져있었다. WC Hidden Spot 킹리는 홍콩 캐시를 활성화 시킨 .. 더보기
[Event] Leap Year GeoParty!!! (홍콩 지오캐싱 팀은 무서워 =_=) 이야기는 조금 거슬러 1월로 올라 간다. 그즈음 킹리에게 홍콩을 가기로 이미 이야기가 되어 있었다. 그때 이런 저런 일들이 계속 겹쳐서 지다 보니 한주 두주 미루어지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촬영건 때문에 미루고, 촬영도 캔슬. 가려고 하니깐 또 다시 재촬영한다 한다. =_= '이러다가 못가는거 아냐' 하고 무작정 촬영 언저리쯔음 티켓을 예약 해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Lee가 29일은 Leap day니깐 이벤트를 한다며 좀더 일찍 오란다. 다행이도 촬영이 바로 전날 끝나긴 했으나, 이번에도 출발전에 한 3-4번은 항공권을 옮기고 취소하고 그런거 같다. 하여튼 홍콩으로 가면서, 무작정 중국으로 들어간 계기가 되었다. 도착해서 호스텔도 아니고 호텔도 아닌 숙소에 짐을 풀고 있는 와중 프랑스녀석이 들어온다. 대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