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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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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지구의날 지오캐싱 시토 이벤트! 응봉산 대 청소의 날. 오늘의 이벤트 주최자는 cavest로 제프다. 지구의날이 다가오면 그주는 지오캐셔들이 자발적으로 캐셔주위를 깨끗히 치워주는 행사인 Cache In Trash Out (CITO)를 시행한다. 한국도 한때 40-50명까지도 CITO를 모여서 했던 적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외국인이 더 많은 실정. =_= 하여간 이벤트 추최자인 제프는 캐시에 빠져든지 얼마 안되서 벌써 1000개를 돌파한 캐셔홀러. 그에 비하면 로그도 안하는 나는... 분발해야겠지만 때캐싱은 이상하리만큼 하기 싫고 말이지 =_=; 초기 모였을때 쓰레기 줍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이 전무. 위 사진은 뉴요커님을 대신하여 한국 캐시를 커펌하고 있는 리뷰어 떼뚜님.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인 리뷰어인셈. 뉴욕커가 한국 캐시를 관리하기전만 해도 에릭하고 제일 ..
[Story] GC23EBP 2010 CITO EVENT! 우선 CITO란 Cache in Trash out 이란 뜻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캐시 주변의 쓰레기를 치우자! 라는 이야기다. 기본적으로 지오캐싱을 막 시작하게 된 시점에는 룰을 잘 읽고 시작한 유저라던가 정말 관심있어서 시작했다면 이 마인드로 캐싱을 참여하게 되는데, 어느정도 하게 되면, 이것도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닌지라 순간 순간 잊어먹고, 한번에 여러일을 한다는게 쉽지 않기에 찾다보면 잊어먹고, 여행하는데만 몰두하게 된다. 어찌되었든 Geocaching.com 에서는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그 주를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CITO 행사를 한다. 이때는 캐시 주변이 아닌 각 지역 이벤트 호스트들이 일정 지역을 정하면, 그지역으로 캐셔들이 모여 그 지역을 청소하는 전세계적인 자발..
이것을 한밤에 삽질이라고 하지? Geocaching Complete micro cache set! 일전에 인쇄소에 지오캐싱 스티커를 주문하였다. 마이크로형, 중형정도? 대형은 아무래도 국내엔 좀 무리고, 중형이나 대형이나 하나로 통합해도 무리없을꺼라 생각해서. (순전 내생각이지만) 그래서 나온게 밑에 결과물! 그런데 어제 푸른하늘님이 초롱룽마님한테 필름케이스를 대량입수하셨다는데 다 안쓰신다고 하셔서 낼롬 받아왔다. 그래서 가져오자마자 쌰삭~ 딴거 하다가 왜 자려고 할시간에 갑자기 꺼내서 이짓을 하고있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리고 왜 갑자기 사진은 찍어서 탑을 쌓고 쑈를 하는걸까! >_
4월달 CITO. 요번달 4월달 CITO는 서울에서 할 예정이였는데, 할 것이다로 바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좀 재미나게 해보고 싶은데, 도통 떠오르는게 없으니 암담. 어찌되었든 이번 어스데이 Cito 공식 후원은 마젤란이 되었다는거. 허나 한국 하고는 전혀 관계 없다는 것 - _-; 좀 상관없지만 노키아가 OVI 맵 네비게이션이 오프에도 사용 가능에 가민 톰톰 주식 쭉쭉 빠짐. 뭐 이쪽 업계랑은 상관없지만. 2월에 부터 다시 블로깅 해야지 으얍.
[FAQ] CITO - Cache In Trash Out CITO란 명칭은 Cache In Trash Out의 약자 입니다. 2002년 부터 시작된 이 운동은 지오캐셔들끼리 시작된 캠페인으로써, 세계적인 공원이나, 캐시가 숨겨진 장소를 청소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의 CITO란 캐셔들간의 기본 마인드중 하나로써 캐셔들이 Geocaching을 할때 Cache가 있는 지역이라면 자발적으로 CITO를 할수도 있습니다. 또는 청소부 복장인 경우의 사람을 간혹 볼수 있습니다. (청소부가 아닌데도 말이죠.) 이런경우는 머글을 피하기 위함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매우 CITO정신이 투철한 자들이죠. (쇼맨쉽도 강할뿐더러.) 물론 캐셔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CITO란 큰 행사와 더불어 단체적인 이벤트로, 규모있는 봉사활동과 더불어 캐싱을 많이 겸하는 편입니다. ..
[UCC] CITO 2009 - Geocaching for Earth day 영상과 음악에 맞춰서 싱크조절에서 제작했었는데, WMG에 2번 걸려서 그냥 음악만 바꺼서 utube에 올립니다.. 즐감 :)
[EVENT] 지구의 날 CITO 데이 사진이 많이 빠졌습니다. (동영상 촬영만 해대서 -_- 더군다나 카메라 까지 망가짐.) 글만 있는걸 이해해주세요 :) 이틀전날 위니리 선생님께서 직접 연락을 주셨다. 가려는데, 안갈꺼냐고, 포도알님하고 상의하고 안양으로 오라고 하신다. (안간다고 했는데.. ㅜ_ㅜ) 애초에 안갈려고 했는데, 위니리 선생님께서 직접 전화를 주셨길레, 맘의 갈피를 못잡고, 결국 가게 됬다. 그나저나 7시까지 안양이라니 ... 좌절이다. 시간을 머리속에 일찍 일어나야겠다 하고 몇시쯤 각인시켜놓고 누우면, 시간마다 깨기때문에, 진짜 힘들어서 알람을 편하게 맞추면 되는데, 맞춰봐야 어차피 한번 이러면 그걸로 끝.. 알람이 필요없다. 결국 잠도 설치다가 삼각김밥먹으면서 안양으로 떠났다. 안양에서 버스정류장 내리니 바로 앞에 대기중이..
[EVENT] Buyeo, Old Capital of Baekje. Buyeo, Old Capital of Baekje. An Event cache by Korean CITO Team Event Date: 4/25/2009 Size: (Not chosen) Difficulty: Terrain: (1 is easiest, 5 is hardest) N 36° 16.294 E 126° 54.774 [Other Conversions] UTM: 52S E 312529 N 4016090 S 151.2km from your home coordinates In South Korea 이번주에는 전세계 CITO인 4/25을 맞이하여 부여에서 1박 2일로 CITO 행사가 있습니다. 리스닝 하단 첨부입니다. As World-wide CITO Event, We Korean geocach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