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RH

(2)
[중국] 베이징에서 상하이로 1500km 찍고 찍고! 한국에서 스케쥴을 후닥 정리하고 바로 베이징으로 들어갔다.츄리츄리한 배낭여행의 모습하곤 다르게 뭔가 가빗한 모습으로 출국하는 나의 모습은 어딘가 다르게 멋있어 보였... (뭐라니) 하여튼상하이에 미팅이 반나절 미팅만 하고 돌아오는 것이 아쉬워서 베이징에 있는 가비 형하고 놀기로말로만 듣던 징그러운 베이징 역사징그럽다 생각하고 있는데 환영한다고 하니 미안해진다.어디로 가야는지 헤맨다. 매번. 넌 프로잖아!로케이션 하던 가비형은 이제 웨딩사진을 하는데 스튜디오가 끝날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려서 베이징이나 좀 구경하기로 했다. 그 유명한 천단. 최근에는 천안문보다 더 밀고 있는 관광지 no.1 이지 싶다.지하철이 일본 지옥철 저리가라더라. --; 이유인즉 냄새부터가...그 무거운 베낭매고 다닐때는 그렇게 열심히..
[중국] 난닝으로! 그리고 쿤밍으로! :) 다음날 구이린 역. G 열차를 처음 타본다. (-_- 중국에서 열차가 처음이잖아.) 일반석은 구진줄 알고 1등석을 했더니 호화판이였다.. 허메 괜히 비싼걸...;; 샤유는 한국에서 길헤메는 한무리의 중국인을 안내해주다가 사귄 친구인데,난닝을 지나간다 했더니 자기 동네라고 놀러오라길레 가게 됬다. 굉장히 착한 아이인게 그냥 던지는 말로 한 3일 있을까? 했더니 진짜 휴일을 3일 뺴놨더라. 보통 아무리 그래도 반절만 빼놓는데 이렇게 무식하게 휴가를 받는 친구들은 없었는데 말이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감사 땡큐를 ㅎㅎ 샤유와 다르게 다른 친구들은 제다 쎈언니의 기운이 있던..근데 다른 사진을 보면 얘도 쎈언니 포스가 좀 있던 -_-; 음식점 분위기가 대충 이런 마라탕 집인데, 난닝을 떠날즘 난닝에 살던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