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hulia Court The Tavern

[Malaysia] 페낭은 언제나 즐겁다! 말레이시아에 업무차 가게 되었다. 겸사겸사 말레이시아에 있는 친구들도 보고자 기간을 4일 정도 늘려 잡아 움직이기로 함. 이번에는 타이핑을 못간게 아쉽긴 한데, 먀오한테 듣기론 근사이에 너무 번화가가 조성되서 예전같이 조용한 맛이 없덴다. 뭐 나중에 가보면 알겠지만. 이번에는 에어아시아가 아닌 베트남 항공을 탐. 글쎄 저가 항공이라는 것이 무려 80만원돈이나 내야해서 알아보니 호치민이나 하노이만 경유하면 30만원안팎에서 갈수있는거다. kayak.com을 통해 경유행을 지정하면 베트남 북부, 남부 말레이시아를 구경하는 노선을 짤수도 있다. (물론 텍스삯은 조금 더 추가되지만 이왕 여행 출발했던 여행자였다면 한번에 많은 코스니 즐거워지지 않나 싶다.) - 1. 안녕? - 첫날 페낭에 도착하니 먀오가 방갑게 .. 더보기
[Malaysia] 출리아 코트 더 태번 (Chulia Court The Tavern) - Penang 이번 말레이시아에서 머물렀던 숙소. chulia lebuh(출리아 거리)는 배낭여행자들이 주로 머무는 지역이다. 배낭여행자들하면 딱 떠오르는 동남아시아의 대표적 동네방콕의 카오산 로드를 떠올리면 가장 쉬울꺼 같다. 뭐 세계 어디를 가도 배낭여행자들을 위한 곳은 지역별로 한 두군데는 꼭 있게 마련이지만, 말레이시아가 태국과 인접한만큼 카오산과 비교하자면 페낭의 경우는 굉장히 한적느낌을 많이 받는다. 트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과 차들을 보면서 널널하게 맥주한잔하며 친구를 다양한 지역별 친구를 사귀기 좋은 지역이라 할까. 페낭은 단순히 친구를 만나러 온거라 숙소에 특별히 유락시설을 이용할 일정도 없고, 죙일 밖에만 싸돌아다니다가 잠만 자지 싶기에,매우 저렴하면서 독립된 공간을 주는 곳, 장소가 좀 독특한 곳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