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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1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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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 아~ 내 디카 어째!!! 으아아앙 ㅜ_ㅜ 오늘은 안양으로 갔다. 아마 올해의 마지막 산행 캐싱일듯 하다. 안양역까지 운좋게 성북역에 가자마자 병점행 열차가 있어서 신나게 달려가 타니깐 바로 출발! 편하게 앉아서 왔다. 도착하니깐 벌써 해는 중천이다. (직광인데 반사되서 카메라에 빛 다 세어들어온다.) 길이 좀 애매한데 다행이 마젤란 지도에는 등산 트랙킹로가 어느정도 들어가 있다. (물론 발해에서 정식 발행한 지도는 매우 정확하다.) 엉망인게 문제지만, 이걸 믿고 다니면 낭패를 많이 본다. 본인의 감각을 믿고 다녀야 좋다. picnic of a pavilion 여기 굉장히 깔끔하게 숨겨져있는데다가, 등산로 한가운데 숨겨져있어서, 여틋하면 엉뚱한데 가서 찾을 수도 있다. 초보자들은 오히려 쉽게 찾을 수 있을텐데, 좀 찾아봤다 하고 으쓱으쓱 하는 사..
[....] 오늘은 머했단 말인가? 오늘 관악역 근처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하여튼 그근처에 있는 캐시 3개를 가지러 갔다. 하지만 전부 관뒀다. 블루 어쩌구는 너무 길을 잘못 들어서 포기했고, 안양 예술공원은, 오늘 아주 철만난 마지막 피서객들인지 캐시 스팟자리에 지대로 사람들이 꽉 차서 찾을수가 없었다 ㅜ_ㅜ 마지막은 패러글라이딩 자리인데 피곤해서 앉아있다 그냥 내려왔다. (진짜 도심 아님 이제 여름에 안가야지..) Anyang Art Park(Paladise Sala) 안양 아트 파크는 머랄까 오늘 가본 소감으로는 장흥을 떠올리게 한다. 안양 아트 파크라고 하기 보다 안양 먹자 공원으로 이름을 바꾸는게 어떨까? -_-;; 뭔 음식점에 모텔에 그리 많은지. 여기도 한철 장사 하는듯 하다. 거기다 관악산 까지 껴서 그런지 등산객도 어마어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