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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tenance] The Van Gogh tree 우선 임시적으로 고쳐놓긴 했는데, 수정하는 건 바바라 아줌마 몫이니깐, 안되면 어쩔수 없는 거구 :( 이전에 바바라 아줌마하고 찍었던 사진보면 여기 조경이 이러지 않았는데 완전히 석고 벽돌로 이쁘게(?) 운치있게 밀어버렸다. 덕분에 숨길장소가 몇군데 없어졌다. 공사 관리인 아저씨께 가서 넉살 좋게 물어봤더니 대뜸 어디셔 나오셨냐고 물어보더라. ㅜ_ㅜ 찾다 보면 많이 듣는 말인데, 이럴때는 그냥 편하게 하는거 얘기하는 편이 좋다. 쓸데없이 주저리 주저리 다른말 하다보면 말만 꼬이니깐. 하여튼 수정해놓고, 좌표 찍고, 바바라 아줌마 한테 멜 날렸는데, 요즘 공주에 있는 대학에서 얘들 가르치느라 바쁘다니깐, 바꿔놓을지 안해놓을진 잘 모르겠네 ㄱ-; 홍묘님 괜한 헛걸음을!~
Good bye geojane2u! 오늘 지오제인이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모임을 가졌다. 지오제인의 서울 캐시인 The Van Gogh tree 에서. 사진은 드래곤 선생님께서 상당히 많이 찍었으니 뭐 그걸로 충분히 됬다고 생각한다. 오늘 일본에서 가져온 후지산 기념품을 제인 한테 주고 뭐 어마어마한 코인도 미국으로 보내고 어마어마한 TB도 미국으로 푱~ 날려주고, 그리고 그녀의 한국에 대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라는 기념패도 전달. (지오캐싱에 대한 열정에 대한 기념패) 드래곤 선생님은 제인한테 300개 돌파기념으로 드래곤 코인을 선물로 받았다. 아 부러워~ 나도 선물로 해시계 코인 하나 받았다. 그래도 저 코인 너무 부럽다 왕 멋지다. 저건 둘째치고 먼저 가져가신 펜던트 같이 생긴 지오코인 있는데 하나 사고싶은 생각 들정도로 멋진 녀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