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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Colorful Daegu 2008 이번 이벤트는 시간이 좀 늦쳐져서 여유롭게 갈수있다는 생각에 좀 꼬장꼬장 시간을 가지고 출발하였더니, 허거덩? 대구행 버스가 만석이란다. -_- oh shit. 아저씨! 자리 많이 비었잖아요? '만석이라서 죄송합니다.' 말만 연속이다. 에잉 어쩔수없이 강변역 테크노 마트 캐시를 하나 찾으러 갔다. TECHNO PRIME revival 이곳 버스 정류장옆에 의자들이 있는데 그곳중 하나다. 뭐 그냥 편한 캐시중 하나인데, 사람들 시야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가끔 위성 위치에 따라서 점핑이 간혹 있을법도 할꺼같지만, 내가 갔을때는 전혀 점핑같은 건 없었다. :) 아주 정확한 장소. 9:20분이 되서 버스를 타고 무려 한시간 반이나 넘게 기다려서 탄 버스다. ;( 자! 이제 대구로 XD 가다가 역시 괴산 휴게소..
[Seek] 대구 이벤트가 분명 11월달인데 불구하고 16일만 생각하다가 보니, 그제 그렇게 확인 했는데도 불구하고 16일 16일만 생각하다가, 바보같이 몇주전부터 그냥 그렇게만 생각해버리고는 휘릭 내려갔다. 새볔 4시에 일어나서 가는데 왠지 계속 꼬인다. 뭔가 가지 말라는 신호인가 (항상 이럴때 되면 안가는게 좋은데 멍청하게 난 항상 간다 ㅜ.ㅜ; ) 뭔 안개가 이리 심한지 이건 스모그야 서울뿐인줄 알았던 안개는 대한민국 전체인듯 하여튼 도착해서 던킨도너츠에 좌표인데 불구하고 아무도 없는 것이다. ...오마이갓. -_- 뉴요커 아저씨께 콜~ 헝? 짧은 자패니즈콩글리시와 망할 pda폰덕에 애많이 먹었지만, 하여튼 2시에 만나기로 하고 (나중에 알았지만 턴타임 되셔서 일을 새볔까지 하신다고.. 완전 민폐 -.-;) 그냥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