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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keye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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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buddy! 일이 있어 이날 나가봐야는데, 드랴곤 선생님이 캐시 새로 떴다고 하지 않겠냐고, 스카이피에 콜콜. 멜오면 말씀드릴꼐요 하곤 그냥 바로 가기로 결정. 어차피 아침에 갈일이 아니니깐 XD Seocho Ole#5: Silkworm bridge - GC220EX A cache by colinpark Hidden: 12/14/2009 Size: (Micro) Difficulty: Terrain: (1 is easiest, 5 is hardest) 오랜만에 나가는거라 준비를 좀 해두었는데, 망할 밧데리... ;0 날씨 추워서 그런지 작동을 안한다. 드래곤 선생님(DTS113) 따라서 쫄쫄이 해야지 하는데, 춥기는 정말 오질나게 추운 날씨였다. 이곳 국립 도서관 근처에는 미친병사가 숨겨놓은 (변태중사 리코.. 미안)..
매눈깔747 아저씨와 만나기 얼마전에 서울 중심가 캐싱을 했는데 전부 DNF 했길레 안되보여서 내캐시만, 그거 다 미니스커트예요. 머글을 즐기셔요. 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다음에 한국에 온다고 한다. 그래서 뭐 시간도 많겠다. 오게 되면 나랑 캐싱이나 같이 할래요? 했는디. 이 아저씨가 바로 okok! 경주 갔다가 올라오는데 매일을 받았는데 힛데겔님도 피곤하도 나도 피곤하고, 컴퓨터 사용하기 귀찮아서, 답장쓰다가 아 네이버에만 걍 글 올리고 말자 하고 글써놓고 걍 자버린뒤 집에와서 어제 글을 보니깐. 어제 저녘에 도착이란다. 마음 편히 놓고 그럼 서울 시청 1번 출구 GC코드 불러놓을테니 거기서 만나요! 지오캐셔들은 편한게, 만남의 장소를 GC 코드로도 선택이 가능하니 그게 참 편하다는 생각이 간혹 들수밖에 없다. 어쨌건 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