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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er

[Event] Leap Year GeoParty!!! (홍콩 지오캐싱 팀은 무서워 =_=) 이야기는 조금 거슬러 1월로 올라 간다. 그즈음 킹리에게 홍콩을 가기로 이미 이야기가 되어 있었다. 그때 이런 저런 일들이 계속 겹쳐서 지다 보니 한주 두주 미루어지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촬영건 때문에 미루고, 촬영도 캔슬. 가려고 하니깐 또 다시 재촬영한다 한다. =_= '이러다가 못가는거 아냐' 하고 무작정 촬영 언저리쯔음 티켓을 예약 해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Lee가 29일은 Leap day니깐 이벤트를 한다며 좀더 일찍 오란다. 다행이도 촬영이 바로 전날 끝나긴 했으나, 이번에도 출발전에 한 3-4번은 항공권을 옮기고 취소하고 그런거 같다. 하여튼 홍콩으로 가면서, 무작정 중국으로 들어간 계기가 되었다. 도착해서 호스텔도 아니고 호텔도 아닌 숙소에 짐을 풀고 있는 와중 프랑스녀석이 들어온다. 대충.. 더보기
[story] Geocacher Zerocool and Dts113 블로그를 통해서 왠 낯선분이 블로그를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지오캐싱을 즐기고 싶으시단다. 하시고 싶은데 잘 모르신다길레 guide 요청 하셨다. 흔쾌히 OK (언제나 Guide 성향 발동... -_-;;; ) 본디 어제 가려고 했는데, 비가 온데다가 내가 문자를 못봤다. 그래서 오늘 가려고 했으나 역시 비때문에 MCT(초안산)은 무리라 결론. 경희대에 엊그제 박은걸로 결정하고, 외대에서 뵙기로 했다. 난 꽤 아저씬줄 알았다 사실.. (이런거 관심있으신분들은 다 아저씨 ㄱ-; ) 아직 GPS를 가지고 계시지 않으셔서 이리저리 알려드리니깐 몇번 하시더니 쉽게 찾으시더라. 꽤 이리저리 물어보시는거 모아 관심도 많으시고, 흥미도 많으시고 :D 메카니즘에 무엇보다 관심이 많으셨다. 허..억. 허.....억 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