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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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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er Friendship Party GCer Friendship Party 時期 : 2011年 5月 28日 土曜日 · 午前 11:00 - 午後 5:00 場所 : アメリカ軍 横田基地内東京都 5月28日、午前11時、横田基地の福生ゲート(第二ゲート)の駐車場で集合 高校生以上の大人は、パスが必要 身分証明書(パスポート、免許証などの写真入の証明書)必要 運転免許証は、8桁の暗証番号の打ち込みが必要です(3回チャレンジで、ミスすると基地内に入れません。これはマジです。実際に入れなかった人を見てます。運転免許証の暗証番号は、他の所で使う必要が無いので、皆さん、意外と忘れてるケースが多いので、ぜひ確認を。古い運転免許証を持っていて、本籍地記載されてる方は問題ありません) 이번 5:28일 토요일 일본내에 활동하는 Geocacher 친목회를 훗사시에 마련하였습니다. 활동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オーストラリアから来日中のジオキャッシャーDIANNE & PHILLIP夫妻とともにおいしいお寿司を食べましょう。 会費はお一人¥7,000- 会場は下記のキャッシュのファイナルです。 Torigoe OKAZU-Yokochou http://coord.info/GC1N71T Geocachers visiting from Australia, Let's eat delicious sushi with DIANNE & PHILLIP. Per person fee ¥ 7,000 - The following is the final cache site. Torigoe OKAZU-Yokochou http://coord.info/GC1N71T 5/22일 오스트레일리아 캐셔가 일본을..
Hanami 이벤트 :) 일본에서는 전국에서 모이는 이벤트중 제일 큰 이벤트가 이 4월달에 하는 Hanami 이벤트다. 허나 이번 3.11 지진으로 외국인들도 그렇고, 토호쿠 지방에 거주하는 캐셔, 그리고 몇몇 캐셔는 보란티어를 하러 가기도 했다. 그런 이유로 작년에 비해 턱없이 줄어든 인원이였지만(작년에는 300여명이였다고 한다.) 허나 이번년도도 100여명이 넘게 참가하여 여전히 일본은 아시아에서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지역임을 보여준다. 진짜 재미없게 사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 역시 사람 사는 'WORLD'니깐. 장소는 처음에는 우에노였는데 이다 저다 말이 인파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지, 결국은 오지공원으로 옮겼다. 참고로 이쪽 근처는 사원이 드럽게 많다 정말로. (일본 자체가 수두룩하게 보인다만 여긴 안보려고 해도 길가에 넘..
April Meet & Greet 2011 한국에서는 올해쯤인가 부터 매달 말 금요일에는 Meet & Greet 2011 이란 이벤트를 한다. 뉴요커 아저씨가 대구에서 서울로 파견오시면서 이벤트를 더이상 하지 않는 한국땅에 자신이 이벤트의 씨앗을 내리노라 하시는 -________________-; 그런 느낌? 허나 오시는 캐셔분들은 거의 고정 맴버이신듯 하다. 한국에서는 그다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지 않고있는 거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다. -_- 나로써는 재밌는데 분명. 이날 갔을때 내가 한국 오고 몇일 안되서 갔을땐데, 그뒤 사흘뒨가 다시 또 도쿄로 갔다 -_-; 으히힛 그래서 제대로 기억 안남. 하여간 이곳 모임 장소는 항상 고정이고, 고정 시간이고 고정 일이기때문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참석해서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다. 4월 말인 돌아오..
Garmin사의 멀티캐시 전용 컨테이너 Chirp 나온진 조금 되었으나 아직 사용자가 그닥 안보이는듯 하다. 그리고 이녀석 가격은 조금 쎼다. 외화 22$ 허나 호환기종인 오레곤 이후의 가민사의 전 아웃도어용 GPS라면, 이 Chirp라면 힘들여서 멀티캐시찾을때 찾고 난뒤 시간을 한참 소비하여 좌표를 입력하는 수고를 덜수 있게 되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수명도 1년씩이나 되고 (사실 1년은 캐시 오너에게 있어서 은근히 짧다. -_-;) 이러한 제품은 유저들이 생각은 많이들 했겠지만, 실현을 못했겠지 싶다만, 지금의 발전 속도를 보면 개발대비 판매에 실소득이 남는다 판단하에 제작에 들어간듯 하다. 나왔으면 나왔으면 했었던 제품인데 나와줘서 고맙긴하지만, 아직 달러가 ... 팡팡 터지는 시기라 고민좀 해야겠소. 본문은 하단 링크를 통하면 볼수 있다. CH..
2011 일본 지오캐싱 신년회 이벤트 [요코하마 지역] 1월 22일 토요일에 도쿄 시부야에서 일본 지오캐셔들의 신년회가 있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다르게 지역이 길게 늘어지다 보니, 지역별로 만나는 경향이 두들어 집니다. 관동지역은 동경, 관서 지역은 오사카나 나고야, 큐슈지역은 나가사키, 사세보, 또는 간사이 지역인 오사카나 나고야 지역으로 이동하여 이벤트를 즐기는 듯 보입니다만, 동경에 비하면 많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오키나와는 예외적으로 미군들이 방방... (나가사키나 사세보도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신년회 이전에도 작은 모임이 몇차례 있었습니다만, 갈리 없는 하마군. 거기까지 다 참여하면, 주머니가 빵꾸뚫리기에 아마 야찡도 못내고 우에노에서 홈리스 아저씨들한테까지 규동을 얻어먹어야할 신세로 전락해야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차마 먼 구간은 패스. 디카가 ..
[Seek]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벌써 735개. 지오캐싱한지 올해 들었으니 이제 4년차다. (자랑스럽게 으쓱으쓱) 한국에서 실질적으로 하는 20대는 나밖에 없다고 하니 또 으쓱으쓱.... 외로워서 어쩔줄 모름. 사실 몇몇 있긴 하지만 커뮤니케이션도 제대로 안되고, GB가 아닌 말 그대로 해보고 있는 캐셔들이라 ㅠ^ㅠ 말 한마디 걸어도 대답이 안오는 나는 그저 눈물만 흐를 뿐이다. 캐싱이란게 가끔은 타인이 볼때에는 돈지랄이라고 하는데 별로 그렇지도 않다. 우선은 그닥 사람들하고 어울릴일이 없어서 그렇고, 어울리더라도 비슷한 사람의 경우면 끝나고 마시러 가는 경향도 없어서 차 한잔이 전부지 말이다. 더군다 한국 같은경우 점심패스 저녘으로만 때우는 경향이 강했다. 일본은 그런다고 했지만 실로 같이 다녀보면 꼬박꼬박 챙긴다. 또 의외로 마시는 경향이 강해서 ..
700found 기념 자화자찬 지오캐싱 동영상 -_-;;; 오덕오덕하게 축전을 바라고있었음. 하여 나 혼자 축전 영상을 제작. (-_-; 농담) 이번에 넣은 노래들은 많이들 아는 곡으로 넣었는데, 너무 유명한 곡인 Eric Prydz의 프자뉴인가..발음하기가 곤란하다.. 하튼 GTA4하는데서도 라디오에서도 튀어나왔었다. 하우스 클럽뮤직으로는 손꼽는 음악. 초반에 나오는 Boys Like Girls는 앨범 발매 당시에 빌보드 20위에도 들어갔을정도였다. 얘들 이쁘장하게 생겼음. (노래가 좋아서 한동안 얘들 노래만 들었었다.) 3-4월이나 되야 다음 영상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 봄꽃이 물씬 풍길때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