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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2편 도심에서 숨겨봅시다! '머글들과 함께 춤을' 이번에는 도심편 '머글들과 함께 춤을'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도심에 많이 살고있습니다. 더욱이 서울과 인근 위성도시 도합 인구만 해도 1500만명이란 엄청난 인구가 거주할정도로,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엄청나단 이야기가 되죠! '위 사진 같이 어디서나 머글들은 캐셔들을 캐싱 하는 모습을 항상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많은 사람들 틈에 우리는 cache들은 안전하게 그리고, 오래도록 보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일전에 이야기 했던건 전부 접어 둡니다. 이젠 도시로 들어왔으니깐요 :D 항상 수고해주시는 분들이지만, 경비요원이나, 청소하시는 분들은 때때로, Cache를 쓰레기나, 이상한 물건으로 아시고 치워버리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위험한 사람인줄.. 더보기
Hide Guide Season 1 - 집근처에 숨겨 볼까? 이번 포스팅은 Hide&Seek guide입니다. 일전에 준비를 했었으나, 너무 심한 spoiler로 인한,캐싱의 즐거움의 반감과, 캐시 유실이 심해질 우려로 하지 않았으나, 의외로 몇차례 캐싱을 하여도,찾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함을 보아, 필요하기도 하구나 하여 간단하게 마련하였습니다. 이번편을 포함에 총 3회의 걸쳐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우선 캐시 제작에 관한 포스팅은 나중에 추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인 사항은 락앤락통과 필름 케이스, 그리고 마이크로 캡슐을 이용하는걸로 합니다. 이번편은 심심한데 '집근처에 숨겨 볼까' 입니다. 지오캐싱에서 '숨기다' 일때 오너에게 가장 첫번째 중요한 것은 '장소' 입니다.하지만 집근처라면 그 장소에게 무관하죠. '여긴 내가 살던 곳이야. 너희에게 안내할께.. 더보기
[Hide] Hanyang UNIV - 03 Hanyang UNIV - 03 A cache by Hamagun Hidden: 6/7/2009 Size: (Micro) Difficulty: Terrain: (1 is easiest, 5 is hardest) 한양대역입구에 설치된 캐시다. 굉장히 쉬우니깐 쉽게 찾을수 있다. 힌트는 내 블로그 어딘가에 있다. ;) 더보기
4월말에서 5월쯤에 올라갈 Hide Cache 내용입니다. 아마 제가 숨길 캐시 내용으로는 이것이 마지막이 될듯 합니다. (꽤 양이 많습니다 한꺼번에 퍼블리싱합니다.) 초기에는 스토리 위주 찾는 방식을(비쥬얼 노블 형태) 기준잡았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우선은 페이지기준으로 동화책같이 그림 글 + Link형태로 무언가를 찾는것을 하기로 정하였습니다. 컴퓨터가 붕딱이 되는 바람이 기존 작업을 쪼금 날려먹었습니다. -_- (윈도우 재설치 과정에서 모르고 작업폴더를 삭제를... ㅜ_ㅜ) 하여튼 이해가 안되실 분들을 위해서 미리 몇몇까지 설명을 덫해서 올려놓습니다. 우선 예로 하단과 같은 좌표가 뜨면 각자 캐셔들은 그 좌표로 가서 우선 적으로 캐시를 찾습니다. Watson, Watson, my Bacon! A cache by TotemLake Hidden: 7/.. 더보기
[Hide] Gyeonghuigung - Geoball Event D-day 30 경희궁에 숨겨놓은 캐시다. Gyeonghuigung - Geoball Event D-day 30 사진이 없으면 섭섭하지만 사진은 완전 섭섭하게 나왔다. 손이 얼얼한 상태에서 눈을 치우면서 숨키려고 하니깐 그것또한 할짓이 못되더라. 주변에 스틸이 있을줄 알았는데 전부 스텐류다. 더군다나 내가 GPS들고 찌질대고 있는데 저 구석에서 왠 두 아가들이 쭈구려서 머하다가 날 보고 화들짝 놀라서 뻘쭘대고 있다가, 서서는 딴짓하더니 쭐룸 쭐룸 한참 눈치를 본다. 눈치 볼꺼 머있나. 하던거 계속하지 추워서 관심도 없이 내할꺼 하다 갈텐데 말이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걸 여기서 쓴다지 아마? 아 의미가 좀 틀리구나. 경희원(경희궁)은 24시 열려있는지 들어가도 되는가 본데 들어가진 않았다. 이벤트까지 한달남은 오늘 본디.. 더보기
[Hide] kwangwoon UNIV 눈 오라지게 오는데 잠시 지나가는김에 심고 왔다. kwangwoon UNIV 광운공대는 어렸을때는 자주 지나다녔지만, 들어간 적은 많지 않았다. 한때 '달려라 부메랑'이란 만화가 한창 인기였을때 미니카 경주용 트랙을 가져다 놓은 과학사가 있었는 그것때문에도 몇번 왔었던 기억은 있다. 최근 지나갈때 보니, 지금은 그냥 초라한 문구점으로 바껴져 있다. 광운 대학교는 그다지 큰 캠퍼가 아니라서,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숨길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눈까지 겹쳐 오는 바람에, 그냥 근처 가깝사리 한곳에 집어 넣고 갈생각이였다. 허나 저기 눈쓰는 아저씨께서 감사하게도 처음 생각한 곳에 10여분가량 묵묵히 눈을 쓸고 계시는 바람에, 생각하지도 못한 다른 지역에 숨기게 되었다. 지오캐싱을 하다 보면 세상사람들의 여러 생.. 더보기
[Hide] Hamagun D-day! D-day! 사실 오늘 캐시를 숨기려고 한게 아니라, 잠깐 영풍 문고 들렸다가 (트레블 어쩌구 보려고 그런데 별로 볼께 없는 내용 ㅜ_ㅜ;) 안양에 가려고 했었는데, 엥 청계천에 뭔 일본인들이 이리 많은겨? 먼가 행사를 한다. Hamagun Event D-day! Madness Mugle Spot! 2 자세한건 잘 기억 안나는데 하여간 무슨 운동화 어쩌구 저쩌구였는데 -_______-; (이젠 정말 수첩에 항상 적고 다니는 걸 습관화 해야지 안될정도네 -_-;; 안구에 습기가 찬다.) 하여간 요기에 잠시 왔다가 아하하 기념비 적인 청계천 starting 캐시를 만들어놓자 안만들어놨으니깐. 캐시타입은 얼마전에 포도알님한테 선사 받은 거다. 방수는 대충 테스트 할때는 잘되는 듯 하더만, 실질적으로 장기간으로 얼마나 버틸.. 더보기
하마군의 지오캐싱 이야기 - 1 다음주에 active할 2개를 합치면 서울시내에 숨긴게 곧 50개가 된다. 그동안 내 캐시에 지나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항상 고정적으로 지나가는 FTF 유저들인 Winny lee, Dts113를 제외한 (이분들이 있다면 국내 왠만한 캐시들에서 FTF란 쉽지가 않다. -_-;) 상당수의 국,외 유저들이 다녀갔다. 지오캐싱란게 무엇인가? 물론 보물찾기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들을 우리는 'mugle' 이라고 부른다) #어원은 헤리포터에서 유래됬다. '지금 뭐하세요?' 묻는다. 그때는 '보물찾기 합니다.!' 라고 당당히 말한다. 하지만 그들은 보물찾기라고 하면 시큰둥 하거나, 좋은거 있나요? 가 먼저다. 당연히 '아니요'다. 왜냐면 여긴 돈이나 이런걸 넣지 않는다. 간혹 천원정도는 넣는다. 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