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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te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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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tenance] The Van Gogh tree 우선 임시적으로 고쳐놓긴 했는데, 수정하는 건 바바라 아줌마 몫이니깐, 안되면 어쩔수 없는 거구 :( 이전에 바바라 아줌마하고 찍었던 사진보면 여기 조경이 이러지 않았는데 완전히 석고 벽돌로 이쁘게(?) 운치있게 밀어버렸다. 덕분에 숨길장소가 몇군데 없어졌다. 공사 관리인 아저씨께 가서 넉살 좋게 물어봤더니 대뜸 어디셔 나오셨냐고 물어보더라. ㅜ_ㅜ 찾다 보면 많이 듣는 말인데, 이럴때는 그냥 편하게 하는거 얘기하는 편이 좋다. 쓸데없이 주저리 주저리 다른말 하다보면 말만 꼬이니깐. 하여튼 수정해놓고, 좌표 찍고, 바바라 아줌마 한테 멜 날렸는데, 요즘 공주에 있는 대학에서 얘들 가르치느라 바쁘다니깐, 바꿔놓을지 안해놓을진 잘 모르겠네 ㄱ-; 홍묘님 괜한 헛걸음을!~
[maintenance] 관음암, 천축사 산속에 있는 것들은 설치하고 자주 갈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이전에 그 불안감을 떨치지 못해서 갔는데 천축사는 잘 있더라. 혹시나 해서 gps 다시 들고 와서 좌표를 체크 해봤더니, 여전히 점핑. 다시 찍어 수정할까 하다가.. cordi 수정 보다는 로그에 사진을 추가 첨부를 하는 편이 나을 듯해서, 사진을 몇장 더 찍어서 로그에 추가하는 걸로 끝냈다. Dobongsan02-Cheonchuksa 캐시 찾으러 가는 길 옆에 있는 산신각 이 녀석 신세가 너무 불쌍해 졌다. :_( 매번 사람들 올때마다 귀염 떨면서 먹을꺼 달라고 했는데 말이다. 안주면 싸가지 없이 휙 하고 가버리긴 했어도 그래도, 개시끼가 고맛이 있지 않은가. 지금은 절개가 개줄에 그것도 굵디 굵은 쇠사슬에 묶여서 눈물만 나온다. ㅜ_ㅜ 내가..
[Recovery] HY03-hanokmaeul, [maintenance] 종로 일대. (코드번호로 검색하세요) 오랜만에 오는 한옥마을.. -_- 외국인들의 방문이 저조하다. 왜지? HY03-hanokmaeul 두둥... 처참했다. 캐시통안에 그동안 온 빗물이 고스란히 다 들어있었다. TB는 포근히 물을 다 빨아먹었고, 그동안 가득히 쌓았던 보물은 다 녹슬고 사진에 안보이는 것들은 차마 꺼내기 싫었다. -_-;;; (cache통이 아니라 물통이였으니깐 머..) 유일하게 살아있던건 로그통이였는데, 사람들이 문제는 여기다가 로그를 안해놨던것. 다시 시작해야한다. ㅜ_ㅜ; 오늘 다행이나다, 새로운 방수팩 (초 비싼 애니락을 아는감?) 을 들고와서 거기다가 다 담았는데?헐 안들어간다. 간당간당하게 대충 껴서 집어넣었으니 다음에 가신분이 소감좀.. 적어주시면 고마울듯하다. 이리저리 정리하고 닭대가리..